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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마사지 받고 토니안 10분만에 2cm 자라

기사승인 2012.07.14  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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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놀라운스타킹
토니안이 프로필과 다른 실제 키로 굴욕을 당했다.

[푸른한국닷컴 박진아 기자]1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토니안과 이특은 실제 키가 각각 프로필 키와는 다른 것으로 밝혀져 곤혹을 치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배우 소지섭 고소영 등을 ‘주무르는’ 것으로 알려진 스포츠마사지 전문가 김무열 씨 출연해 키가 크는 마사지 비법을 전수했다.

김무열 원장은 3년전 일명 '효리 마사지'로 '스타킹'에서 화제가 됐었던 스포츠마사지 경력 15년차 전문가다.

김무열 원장은 마사지하면 키까지 클 수 있다고 밝히며 10분 키 크는 마사지를 소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직접 증명해 보이기 위해 나선 토니안은 마사지전 172cm에서 마사지 후 174cm로 무려 2cm 키가 자랐으며, 어긋났던 다리길이까지 맞춰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프로필 상 키는 토니안은 175cm이다 하지만 토니안은 ‘기적의 10분 마사지'를 받기 위해 신장측정기에 올랐다가 실제 키가 드러났다.

그는 “자존심을 위해 신발을 신고 키를 재겠다”며 신장측정기에 올랐지만, 신발을 신고 잰 키가 172cm. 결국 토니안의 실제 키는 172cm 이하인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이후 토니안은 키 크는 마사지를 받은 후 174cm가 되어서야 "이제 겨우 제 키를 찾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겼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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