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김민지 의상 논란, 수영복 착용보다 더 민망한 모습

기사승인 2012.08.07  23:21:22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 사진@sbs올림픽기록실화면

SBS 김민지 아나운서가 올림픽 방송 중 뜻하지 않은 속옷 라인 노출이 화제다

[푸른한국닷컴 박진아 기자]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올림픽 기록실’에서 김민지 아나운서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하얀 반바지를 입고 금메달을 딴 남자 체조 양학선 소식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김민지 아나운서가 각국 메달 집계를 소개하기 위해 스크린을 향해 뒤돌아선 순간, 그의 흰 바지가 비치면서 속옷라인이 그대로 비쳐졌다.

그러나 SBS 측은 스크린 화면 쪽으로 몸을 돌리면 카메라 각도나 조명 때문에 생길 수 있는 현상이라며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 보였다.

네티즌들은 "수영복 모습보다 더 민망한 속옷 노출",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복장에 신경 써야 할 듯", "아이들 같이 보는 데 참으로 민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