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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용 ‘아버지’눈물 열창, 7명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3라운드 진출

기사승인 2012.12.07  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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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캡처

前 레드애플 멤버 이민용이 감동무대를 연출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12월 7일 저녁 방송된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하 ‘내마오’)에서는 ‘50%의 생존확률, 1대1 대결 제2탄’이 펼쳐졌다.

이날 경연에서 이민용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며 부르는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솔로배틀에서 박유민은 백지영의 '사랑 안해', 이민용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각각 선곡해 열창했다.

경연 후 조성모는 "박유민은 노래를 잘 했다고 할 순 없고 노래가 완벽하게 숙지가 안 된 것 같다. 몸에 배지 않은 것 같다. 예선 때 보다 못했다"고 혹평했다.

이어 조성모는 "이민용은 처음부터 감정이입이 돼서 노래를 했다. 노래보다는 사연과 콘셉트에 집중한게 아닌가 생각하지만 무대는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이민용은 사실 그동안 까불까불한 캐릭터였는데 진지한 모습을 봤다. 탁월한 곡선 택이었다. 진심 어린 마음과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달됐다"며 호평했다.

이민용은 심사위원 7명 전원 만장일치 선택을 받아 박유민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경연에 참가한 24명은 3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 1:1 라이벌 대결 솔로 경연을 펼쳤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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