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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지리츠빌카일룸3차' 아파트 정문 모습.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1년간 월세만 1억800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중소형인 전용 59㎡(25평형) 아파트를 살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이다.
상지리츠빌카일룸3차에는 가수 조영남, 배우 최지우,배우 한채영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7년 일치감치 매매계약을 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은 이 아파트가 완공돼 2009년 입주를 시작하자 직접 거주하지 않고 곧바로 전세를 내준 소유주다.
서울의 대표적인 신흥 부촌, 강남구 청담동은 부유층 이외에 차승원, 전도연,김희선, 송승헌등 인기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초 Y-Star에서 방영된 연예인들의 거주실태를 보면 차승원이 거주 중인 청담동 빌라는 유럽의 성이라고 불릴 만큼 아주 고급스러운 자재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청담동 최고급의 빌라로 정평이 나 있다.
차승원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청담동의 한 빌라에는 설경구-송윤아 부부·황신혜 김현중 등이 같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살고 있는 삼성동 120평 빌라의 실거래가는 약 45억원로 전세가격은 2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빌라 옆에 위치한 한채당 50억이 넘는 고급주택 단지에는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살고 있는 빌라는 직접 내부를 리모델링 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프랑스에서 특별히 공수해온 침대에서부터 이태리산 대문 등 집안을 온통 명품으로 채워 집을 방문한 동료 연예인들조차 부러움을 감추지 못할 정도였다고 전해졌다.
김승우-김남주 부부 옆집에 가수 비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 삼성동의 고급주택단지는 총 28가구로 대지면적 140평대~180평까지,약 50억~60억원대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최고가는 무려 70억원대라고 한다.
또 주택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이 빌라에는 송혜교와 이필립이 거주하고 있으며 총 14세대만 거주할 수 있는 강남 최고의 초호화 빌라로 층당 2가구씩이 살고, 130평에 30억 원대로 알려져 있다.
또 권상우-손태영 부부, 전지현, 이미연, 손창민 등이 살고 있는 이 삼성동의 아파트는 평당 매매가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조사되기도 했다.
최소 30억 원에서 최대 60억 원 이상에 달하며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60평 전세가 18억에 거주 중입니다.
또 인근의 주상복합 아파트에는 김재중 김준수 이승기·김용만 등이 이웃사촌이며 김재중은 최근에 제일 넓은 펜트하우스의 90평을 30억에 구입해 살고 있다.
서울 도심 속 프랑스인 강남 방배동 서래마을엔 최수종-하희라 부부·황정민·김정은·김제동 이서진 최민수 전광렬 조용필 김건모 고현정 정우성 신동엽 신승훈 등이 스타들이 살고 있다.
고현정이 전세가 14억 선에 입주해 있는 방배동의 이 빌라는 유명 건축가 송효상씨가 설계한 한옥구조의 빌라로 유명하다.
고현정이 사는 빌라와 불과 150m거리에 인접해 있는 이 빌라에는 배우 정우성이 거주 중으로 15억원대 70평 규모의 고급빌라로 화이트톤의 대리석으로 마감된 외관이 유럽형 건축물을 연상케 할 만큼 이국적인 예쁜 빌라로 알려져 있다.
연예스타들이 강남을 선호하는 이유는 네임 밸류에 따른 고급 이미지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진 여러 가지 문화시설들이 많이 갖춰져 있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