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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들과 나라 망치는 “차별금지법” 절대 반대

기사승인 2013.03.21  0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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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동식 기자.푸른한국닷컴
차별금지법 반대 범국민연대는 3월 20일 민주통합당과 국회의사당 앞에서 두 차례의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 및 국민대회를 갖고 차별금지법 반대 ‘일천만명 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주동식 기자=푸른한국닷컴]이날 “차별금지법 반대 국민대회” 집회는 1차로 오후 12시 30분 민주통합당 당사 앞에서 500여명이, 2차로 국회의사당 앞에서 1,000여 명 이상의 학부모, 교육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차경화 자문위원의 모두 발언으로 시작된 국민대회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으로 시작 되어 차별금지반대 국민연합 시민대표 이병우 대표, 밝은인터넷 강지숙 사무국장,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박정화 실행위원의 연설, 차별금지법안 범국민연대 공동대표 이용희 교수의 성명서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

   
▲ 사진@주동식 기자.푸른한국닷컴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의 문제점

1.차별금지법안은 법질서와 사회윤리도덕을 붕괴시킨다.
2.차별금지법안은 중고등학교 내에 동성애 단체를 만들어서 공개적으로 모집을 해도 막을 수 없다.
3.차별금지법안은 학교 선생님이 동성애자인 학생을 불러서 동성애를 끊도록 상담하고 설득할 수 없다.
4.동성애와 트랜스젠더의 폐해와 악영향에 대해 알리고 반대하는 것이 범법행위가 된다.
5.동성애자들의 성행위 즉 항문성교는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는 비정상적인 성행위.
6.동성애는 헌법에 있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의무, 민족문화창달의무, 혼인제도와 가족제도, 모성보호 등에 위배.
7.동성애는 건전한 성윤리를 훼손하여 올바르게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성 정체성 혼란을 준다.
8.군 동성애를 지지하면 북핵보다 더 무서운 국방이 내부에서 서서히 무너진다.
9.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에 대하여 차별을 금지한다면 이적 행위와 주적인 김정은 만세를 외쳐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받지 않는다. 

차별금지법’은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서 국회의원들에 의해 이 3건이나 발의되었고 66명(민주통합당 59명, 통합진보당 6명, 진보정의당 1명)의 국회의원들이 이 법에 서명을 하여 국회에 제출하였다.

차별금지법안 발의 서명 의원 명단

□민주통합당(59명)

김광진,배기운,전정희,김동철,배재정,정성호,김민기,부좌현,정청래,김성곤,서영교,정호준,김영록,설훈,조정식,김영환,신경민,주승용,김용익,신장용,진성준,김윤덕,안민석,최동익,김재윤,우원식,최민희,김진표,우윤근,최원식,김한길,유대운,추미애,김현미,유성엽,한명숙,남인순,윤관석,홍의락,노영민,이낙연,홍종학,노웅래,이상직,황주홍,도종환,이언주,문병호,이원욱,문재인,이인영,문희상,이찬열,민병두,이춘석,박병석,임수경,박영선,장하나.

□통합진보당(6명)

김미희,김선동,김재연,오병윤,이석기,이상규

□진보정의당(1명)

심상정
 

이들은 이 법안을 대표발의한 김재연, 김한길, 최원식 의원들을 사퇴를 촉구하고, 공동발의한 66명 의원들과 정당에 대해서도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 사진@주동식 기자.푸른한국닷컴
이어 퍼포먼스를 통해 김재연, 김한길, 최원식 의원들의 ‘국민 완전 무시’ 한 막가파식 ‘몰래 발의’를 꼬집었다.

또한 동성애를 조장하고, 전과자들이 전향에 대한 검증 없이 공직에 임용되고, 심지어는 김일성주체사상 신봉자들이 국회에 입성하게 되는 차별금지법안의 독소조항에 대해 풍자했다.

마지막으로 국민 무시한 위원들에 대해 ‘국민 심판’을 외치고 국민의 참여로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을 연출하며 “대한민국 만세” 3창으로 퍼포먼스를 마쳤다.

한편 이들은 국민대회와 함께 “차별금지법안 반대 일천만명 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차별금지법 반대 범국민연대는 전국민적인 서명운동을 펼쳐 차별금지의 폐해를 알리고, 법안이 절대 입법되지 못하도록 폐지운동을 끝까지 전개할 것을 밝히며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라는 뜻을 다짐했다.

[참여단체]: 국민화합연구소. 국제평생교육원. 국제사회교육원. 기독교사회책임. 나라사랑불교청년회. 나라사랑시민연대. 나라사랑학부모회. 대학생통일연대. 나라사랑어머니회. 동성애상담협회.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바른교육전국연합. 바른교육교사연합회. 바른교육실천운동연합. 바른문화운동시민운동. 바른사회를위한학부모연합. 바른생활학부모회.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밝은사회어머니회. 밝은인터넷. 새벽나라. 서울시민행동. 서울지역푸른어머니회. 선민네트워크. 성중독예방운동. 여성인권세우기. 자유대학지키기국민운동본부. 자유민주통일추진협의회. 자유와복지포럼. 자유사랑청년연합. 자유통일산악회. 자유통일인권협의회. 자유정의진리의회. 전국교육자협의회 전국유권자연맹.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참희망서울시민연합. 한국성결협회. 한국사립학교법인연합회. 한국참전경찰유공자회. 한국카톨릭애국청년회. 함께하는사회연합. 활빈당. 헌법수호운동본부. 희망서울2012. CBMC강남비전지회 등 243개 시민단체.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주동식 기자 dschiew119@daum.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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