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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나는 가수다’를 통해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기사승인 2011.05.14  2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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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KBS '뮤직뱅크'1위 후보에 올랐던 임재범이 아쉬운 2위를 차지했다.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뮤직뱅크'는 박재범의 '어밴던드'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누르고 1위곡으로 선정했다.

그러나 임재범은 '순위는 중요치 않다'며 팬들에게 대범(?)함을 보여 주었다.

임재범의 1위 후보가 남다른 화제를 끈 것은 '너를 위해'는 2000년 발표했던 임재범의 4집 타이틀곡으로 10년 전 곡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놀랍기 때문.

임재범이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너를 위해'와 '빈잔'은 다음 TV팟에 무편집 영상이 공개된 지 하루만에 150만 건을 넘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결국 '뮤직뱅크' 1위는 박재범이 차지했지만, 임재범은 시청자 선호도, 방송점수, 특히 음원 점수는 박재범을 크게 압도했다.

‘뮤직뱅크’의 순위로 매주 디지털 음원(60%) + 음반 판매(10%) + 방송횟수(20%) + 시청자 선호도(10%)의 점수를 합산하여 1위에서 50위까지의 순위를 결정한다.

한편 임재범은 MBC '나는 가수다'에서 매회 충격적인 무대 스케일과 가창력을 보여주며 연예계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등극했다.

"뮤직뱅크의 1위는 박재범이지만 실질적인 영광을 누린 승자는 임재범이다"라고 네티즌들은 평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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