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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임재범, '눈물'로 1등이 된다.

기사승인 2011.05.17  2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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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권도연기자]

다음 주 ‘나는 가수다’ 무대가 누가 1위가 될지 큰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에서는 다음 주 가수들이 미션으로 받은 ‘네티즌 추천곡’ 무대를 선보였다.

   
▲ 사진@mbc나가수방송화면
임재범이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할 때 여성 관객들이 주룩주룩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보였다.

이 날 '나가수'들 모두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라며 피를 토하듯 온 힘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사진@mbc나가수방송화면
임재범은 인텨뷰에서 “나는 아직도 피가 끓는다”라고 말하면서 1등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실제 ‘여러분’을 열창하면서 본인 역시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

다른 가수들이 부를 때 화면엔 ‘놀람, 환호, 감격, 기쁨’의 모습이 클로즈업됐지만 임재범이 부를 때 관객의 모습은 ‘눈물’이었다. 차별화 된 관객의 모습이었다.

   
▲ 사진@mbc나가수방송화면
임재범이 1등 할 수 있다고 추측할 수 있는 것은 ‘매니저 점수’에서의 압도적인 득표다. 1차경연때 1위를 한 박정현을 압도했다

한편 임재범은 이날 방송에서 스스로 첫 경연 당시 자신의 노래에 대해 ‘넋두리’, ‘한풀이’었다며 김연우는 ‘자기노래’를 부른다고 칭찬했다. ‘자기감정을 관객들에게 동의를 구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 사진@mbc나가수방송화면
앞으로 다시는 그렇게 노래하지 않겠다는 임재범은 고열과 감기속에서도 이날 ‘중간평가에서 3위를 차지했다.

   
▲ 사진@mbc나가수방송화면
한편 임재범 딸이 아빠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아빠 날 이렇게 이뻐 해주고 감사해요. 아빠 짜증 애기 때처럼 안할게요....”

   
▲ 사진@mbc나가수방송화면
네티즌 추천곡을 미션으로 경합을 벌여 첫 탈락자가 나온 이날 녹화분은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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