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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 한반도 상공에서 위력시위 비행

기사승인 2016.01.10  2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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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52 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 진입해 미 공군의 F-16전투기 2대와 우리공군의 F-15K 전투기 2대와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공군본부
[고성혁 군사전문기자]10일 미국 괌의 앤더슨 기지에서 출격한 B-52 폭격기는 한반도 상공에 진입해 미 공군의 F-16전투기 2대와 우리공군의 F-15K 전투기 2대와 편대를 이루고 한 차례 위력시위 비행을 실시했다.

B-52 폭격기는 북한이 군사적 위협 수위를 끌어올렸던 2013년 3월에도 한반도 상공에서 훈련하는 등 1년에 수차례 서해 직도 등에서 훈련을 해 왔다.

 

   
▲ B-52 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 진입해 미 공군의 F-16전투기 2대와 우리공군의 F-15K 전투기 2대와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공군본부
B-52의 작전반경은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할 경우 중국 전역은 물론이거니와 러시아의 바이칼호수까지 이른다.

한편 8일 오후 오산 美공군기지 상공에서 미국의 전략자산인 U-2 고고도 정찰기가 이-착륙 훈련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끈 바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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