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한예슬 해명, 몸이 안 좋아 지각한 것이 촬영거부 논란까지

기사승인 2011.08.14  16:20:52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한예슬측이 KBS 2TV ‘스파이명월’ 촬영 지각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4일 한 매체는 한예슬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한예슬 몸이 안 좋아 촬영에 못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예슬이 몸이 안 좋아서 못 나가고 있다”며 “지난 12일 늦게 촬영장에 도착한 것 맞다. 어제도 원래대로라면 오전 2시쯤 촬영이 끝나야 하는데 오전 5시에 촬영이 끝나고, 또 오전 7시에 첫 촬영을 한다고 하니 힘들 수밖에 없지 않냐”고 말했다.

한예슬은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이 예정돼 있었으나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록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아 촬영거부 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한예슬 측 관계자는 “제작진과 의견조율이 되는 대로 한예슬 몸이 회복 되면 복귀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파이 명월’은 남한의 한류스타 강우(에릭 분)와 그를 포섭해 북한으로 데려오라는 지령을 받은 북한의 미녀 스파이 명월(한예슬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