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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한예슬의 연기 드라마가 현실로 이어져

기사승인 2011.08.16  23: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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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강우(에릭분)는 한명월(한예슬분)에게 “혼자만 밤새고 혼자만 연예인이야?”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한명월이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강우는 “그게 죄송한 자세야? 하늘 같은 선배 앞에서? 당장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8월16일 방송된 KBS 2TV 11회 ‘스파이명월’(극본 김은령, 김정아/연출 황인혁, 김영균)에서 나오는 드라마 신의 한 장면이었다.

드라마가 현실에서도 이루어졌다.

에릭은 한예슬의 '스파이명월'PD 교체 요구를 만류한 사실이 밝혀졌다. 에릭은 당시 한예슬의 PD교체 요구를 사실상 만류, 반대했다는 것.

에릭은 한예슬이 PD교체 요구를 하자 "현재 연출자가 바뀌면 안된다. 드라마에 더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불만이 있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힘내자"는 의미의 말과 함께 한예슬을 다독이며 촬영을 이어갔다고 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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