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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2017년 미스코리아 진 '왕관'을 쓰다.

기사승인 2017.07.07  23: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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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사진@미스코리아홈페이지
2017 미스코리아 진에 서재원(21·경기)이 영광을 차지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재원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서재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으며 키 175.2cm, 몸무게 54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미스코리아 선에는 정다혜(21·서울)와 이한나(20·필리핀)이 미스코리아 미에는 이수연(22·경북) 김사랑(25·서울) 남승우(25·서울) 피현지(19·인천)이 뽑혔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이한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오현경과 가수 토니안 아나운서 김정근의 사회로 진행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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