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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국내 임상 1상과 2상 시험 승인 받아

기사승인 2020.06.05  2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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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5일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은 국제사회의 코로나 백신 개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미국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이노비오, ‘INO-4800’)의 국내 임상 1상과 2상 시험을 지난 3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국제백신연구소가 총괄하고 서울대병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상검체의 실험실 분석을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해 민간기업이 공공 생물안전시설(BL3)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관심있는 산‧학‧연의 신청을 당부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혈장치료제 개발에 8명의 완치자께서 추가로 참여의사(총 26명 등록)를 밝혀주신데 대한 감사를 표하며, 완치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혈장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및 면역글로블린을 농축, 제제화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혈액이 필요하다.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이며, 완치 및 격리 해제 후 14일 이상 경과하신 분은 참여가 가능하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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