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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공식입장,“뒷광고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고 공식석상 여친 동석 사실무근”

기사승인 2020.08.11  17: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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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MCN 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 대표 크리에이터인 도티(33.본명 나희선)가  최근 불거진 뒷광고 의혹 및 사생활 관련 허위사실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도티는 ‘진심’이라는 타이틀로 ‘도티TV’를 통해 업데이트된 약 33분 가량의 영상에서 회사와 자신을 둘러싼 그간의 의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도티는 영상에서 소속사 크리에이터들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했지만 인간 나희선으로 솔직한 입장을 전한다고 언급한 뒤, “최근 이슈 되는 뒷광고에 대해 나는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다. 이는 3000개가 넘는 모든 영상을 일일이 확인해 보고 되돌아본 결론이다”고 말했다.
 
나아가 “회사 차원에서도 뒷광고는 싫다”고 언급하며 “뒷광고는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것이며 회사도 모르게 진행되는 것이기에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조장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에게) 옷을 사오라고 시켰다거나, 공식석상에 여자친구가 동석했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다만 허위사실들이 유포되는 사실이 너무 슬퍼서 이 점은 명백히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그간 불거진 사생활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 도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2015년 공동 창업한 MCN 기업으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MCN 업계 대표 엔터테인인먼트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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