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진 결혼, 신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

기사승인 2020.09.27  19:31:30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전진 결혼.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40)이 결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전진은 27일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신부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전진과 예비 신부는 이달 13일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여파로 일정을 변경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했다.
 
전진은 지난 5월 항공사 승무원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하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전진은 오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합류하면서 아내와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새로운 '운명 부부'로 등장해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까지 모든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화 멤버의 결혼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 소식을 알린 에릭 이후 2번째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