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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0.10.17  2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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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임 자유시민당 창당준비위원장(전 MBC 공정노조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자유민주국민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시민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수락 소감을 밝히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상천 기자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대한민국을 다시 위대하게!”

[이상천 기자=푸른한국닷컴] 자유시민당 창당준비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자유민주국민연합 대회의실에서 ‘자유시민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에 이어 대한민국으로의 새로운 진화를 향하여 ‘국민이 주인인 정당’ 표방하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의한 힘찬 출범을 알렸다.

 자유시민당은 ‘국민의 자유와 행복’이라는 정치 목적을 최고의 이념 가치를 추진하여 헌법 속 국민주권을 실현하고, ‘정의와 상식 그리고 공정’을 실천하여 국민주권 하나하나가 체인으로 연결되는 신개념 블록체인 정당으로서, 권력 추구의 목적에 따라 국민을 대립과 갈등을 이용해 권력의 먹이 사슬로 묶어 국민을 억압하는 독재정치와 그에 더불어 정치 생존을 위해서 위장 민주화 독재정치와 공생하는 어용, 매판 정치 세력과는 달리,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을 위하자’라는 진심과 온 힘을 다하겠다”라는 정치 결사체의 각오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정통을 계승하는 정치 노선이라는 점이 타 정당과 확연히 다른 각도이다.

이날 ‘자유시민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는 성삼영 국민노조 정치교육원 원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창당준비위원인 박준식 자유민주국민연합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주대환 국민노조 고문의 축사, 이종혁 전 의원(18대 국회의원)을 임시의장 선출하여 의안 심의 및 결정,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의 당명 제안,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의 발기인 일동 명의로 ‘자유시민당 중앙당 발기인대회’ 취지문 낭독, 이희범 자유연대의 창당준비위원장 추천자 제안, 이순임 전 MBC 공정노조위원장의 창당준비위원장 인사말, 폐회선언,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식순에 따라 코로나 19 감염 방지책으로 오프라인 행사와 비대면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 방송이 동시에 진행했다.

이날 ‘자유시민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가 마친 후, 창당준비위원들은 대회장 앞에 대기 중인 버스에 승차해 서울 동작구 현충로 국립서울현충원으로 바로 이동해 참석자들은 재집결하여 현충탑 앞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헌화 분향하고 일동 추모 참배하는 행사를 제2부 식순으로 이어갔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이상천 house@paran.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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