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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지은 사망원인 규명위해 부검 예정

기사승인 2021.03.10  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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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지은
경찰이 故 배우 이지은(52)이 사인 규명에 나섰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0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8일 오후 8시쯤 서울 중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배우 이지은에 대해 자세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은은 2000년 벤처사업가 인츠닷컴 이 모 대표와 결혼 이후 2004년 드라마 <해신>을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아들을 키우다 최근 아들이 입대한 뒤 홀로 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6년 전 남편과 이혼 후 이지은은 3년 전부터 한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아파트에서 아들과 함께 지내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아들이 입대한 뒤에는 홀로 이 아파트에서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은 1994년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금홍아 금홍아’(1995)로 제16회 청룡영화제와 제3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1995년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서 남장 여자 소매치기의 보이시한 역할로 유명세를 탔으며, 이후 다수의 영화를 통해 주목을 끌었다.
 
고(故) 김기덕 감독의 영화 ‘파란 대문’(1998)에서는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고, 드라마 ‘왕과 비’에서는 한명회 첩의 역할을 능숙하게 잘해 인기를 얻었다. ‘남의 속도 모르고’ ‘해신’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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