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11월 22일 1년만의 새 앨범 소식으로 팬들의 기대에 새로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새롭게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니트 케이프를 입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침대 위에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앞을 바라보며 누워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11월 22일 오후 7시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www.melon.com)을 통해 정규 2집 트랙리스트를 최초 공개한다.
아이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신곡 미리듣기는 매일 2곡씩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오늘은 트랙리스트와 함께 저녁 7시, 오는 23일(수)부터는 밤 9시에 공개됐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층 음악적으로 성숙한 아이유의 감성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유의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Last Fantasy)>는 오는 29일(화)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스페셜 에디션 1만5,000장을 한정판으로 발매한다.
특히, 스토리북에는 그 동안 숨겨두었던 아이유의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화보와 함께 이번 정규 앨범에 참여한 작가진들의 진솔한 인터뷰가 수록돼 있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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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