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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대표페이스북 |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며 노모가 사는 집으로 보이는 곳의 흑백사진으로 올렸다.
장 대표는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며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 에휴’(라고 하셨다)”라고 적었다.
그는 또 “(어머니가)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한테 욕먹고 XX이냐’고 화가 잔뜩 나셨다”고 했다.
장 대표는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의 글을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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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대표페이스북 |
앞서 장 대표는 이와 관련해 “노모가 살고 계신 농가 주택과 지역구 아파트, 국회 앞 오피스텔, 장모님이 살고 계신 경남 진주 아파트 등”이라며 “(6채를 다 합해도) 8억5000만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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