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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기사승인 2026.02.16  2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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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가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16 연합뉴스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첫 올림픽에서 역주를 펼쳐 동메달을 따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을 안겨주었다,
 
김길리는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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