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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 10인 구성 완료

기사승인 2026.02.19  1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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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장동혁 당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사진@국민의힘
공관위원 10명 가운데 6명이 여성이고, 5명이 3040세대인 청년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현)가 19일 10인의 공관위원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 선거 준비에 돌입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 최고위원회를 열고 공관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공관위원장은 호남 출신인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지난 12일 임명됐었다. 공관위 부위원장으론 당연직인 정희용 당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원내에선 초선이자 여성인 서지영(부산 동래)·최수진(비례) 의원이 공관위원으로 임명됐다. 원외 몫으론 윤용근 경기 성남·중원 당협위원장이 공관위원이 됐다.윤 위원장은 법조인 출신으로 현재 국민의힘 원외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부회장(간사)을 맡고 있다.
 
나머지 공관위원 5명은 김보람(43) 한국정책학회 이사, 송서율(37) 정책연구단체 Team.Fe 대표, 이하나(42) 성균관대 겸임교수, 황수림(35) 법무법인 소백 대표변호사가 여성·청년 위원, 대통령비서실 법률비서관실 행정관 출신인이동건(36) 국민의힘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위원 등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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