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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 세척. 사진@서울대공원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6일 서울대공원은 겨울 동안 쌓인 먼지를 씻어내고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며 봄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코끼리 열차길 벚나무, 동물원 내 겹벚나무 등 1,067주를 세척 해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건강한 생육환경을 만들었다.
튤립·수선화·데이지 등 봄꽃 11,000본 식재하고 꽃양귀비, 보라유채 씨앗도 파종해 4~5월 공원 곳곳이 봄꽃으로 물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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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정원 조성. 사진@서울대공원 |
장미원은 테마가든 장미가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거름을 주고 가지를 정리하며 5월 장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이 안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모래놀이터는 오존수 살균 + 고압세척으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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