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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정상회담. 사진@일본수상관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다카이치 수상은 취임 후 처음으로 워싱턴을 방문해, 한국시간으로 20일 새벽,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했다.
회담에서 에너지 안보를 포함한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조속히 실현하기 위한 미일 협력을 확인했다.
또한, 중요 광물 등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의 경제 안보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지원하는 미일 동맹 강화를 위한 협력을 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
미국산 원유의 증산을 위한 협력을 전하는 것 외에도 미국에 대한 80조 엔 규모의 투자 중에 대미 투자 2호 후보를 포함한 공동 문서를 발표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
또, 희토류 등 중요한 광물에 대해 저가격으로 유통하는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산출국의 다각화를 도모하기 위해 가격이 일정 수준을 밑돌지 않도록 하는 '최저가격 제도' 도입을 위한 시스템 만들기 등을 담은 행동계획을 책정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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