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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화마에 휩쓸려 순직한 소방관 2명이 가족과 동료의 곁을 떠났다. 14일 오전 9시 전남 완도군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고(故) 박승원 소방경과 고(故) 노태영 소방교의 영결식이 열렸다.
“아빠, 엄마랑 동생들은 내가 잘 지킬게. 내가 가장이잖아” “형하고 술 한잔 안 나눠본 게 제일 후회되네. 나중에 만나면 시원한 곳에서 천천히 술 한잔 기울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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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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