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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사진@국가유산청 |
24일 국가유산청은 도단당했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이야기를 소개했다.
신라 진흥왕때 창건한 전북 고창 선운사에는 조선 초기에 만든 금동 불상이 모셔져 있다.이 금동지장보살좌상은 한때 도단당했다가 스스로 돌아왔다는 신기한 소문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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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
불상이 꿈에 나타난 이후로 집안 형편이 기울기 시작했고 몸까지 쇠약해져 병까지 얻었다.
소장자가 바뀐 뒤에도 비슷한일은 계속 반복되었고 마지막 소장자가 신고하면서 2년만에 선운사로 돌아오게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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