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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이야기

기사승인 2026.04.24  16: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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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사진@국가유산청

 
24일 국가유산청은 도단당했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이야기를 소개했다.
 
신라 진흥왕때 창건한 전북 고창 선운사에는 조선 초기에 만든 금동 불상이 모셔져 있다.이 금동지장보살좌상은 한때 도단당했다가 스스로 돌아왔다는 신기한 소문이 전해지고 있다.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1936년 도굴꾼이 불상을 훔쳐 일본에 팔아 넘겼다. 그러던 어느날 소장자의 꿈에 불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나는 본래 고향 도솔산에 있었다. 다시 그곳으로 돌려보내 달라”
 
불상이 꿈에 나타난 이후로 집안 형편이 기울기 시작했고 몸까지 쇠약해져 병까지 얻었다.
 
소장자가 바뀐 뒤에도 비슷한일은 계속 반복되었고 마지막 소장자가 신고하면서 2년만에 선운사로 돌아오게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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