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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세훈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첫 일정으로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님, 박수민 의원님 두 분을 모시고 종로의 동행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했다.
오찬장소인 동행식당은 쪽방촌 주민들이 긴 줄을 서는 대신, 편리한 시간에 원하는 메뉴를 직접 골라 당당하고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동네식당이다.
오 시장은 “경선 과정에서 두 분께 참 많이 배웠다.”며 “윤희숙 후보님의 날카로운 정책 통찰력과 혁신 추진력, 그리고 박수민 후보님의 탄탄한 행정 경험과 민간에서 다져온 내공은 보수와 대한민국의 귀한 자산이다.”라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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