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연제구청장, 울산 남구청장, 울주군수 후보도 여론조사 경선을 통한 단일화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후보가 ‘여론조사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기로 15일 합의했다.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도 전날 단일화에 합의한 만큼 울산시장 선거는 범여권 단일 후보와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무소속 박맹우 후보가 맞붙는 3파전이 될 예정이다.
울산시장을 비롯한 연제구청장, 울산 남구청장, 울주군수 후보는 여론조사 경선을 통한 단일화로 결정됐다.
울산 동구 3선거구, 북구 3선거구, 중구 2선거구, 남구 3선거구 광역의원 선거도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를 한다.
울산 동구청장은 민주당 후보가 사퇴하고 진보당 후보로, 울산 북구청장·중구청장은 진보당 후보가 사퇴하고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범여권이 단일화하면서 보수 진영의 단일화 압력도 커질 전망이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후보가 ‘여론조사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기로 15일 합의했다.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도 전날 단일화에 합의한 만큼 울산시장 선거는 범여권 단일 후보와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무소속 박맹우 후보가 맞붙는 3파전이 될 예정이다.
울산시장을 비롯한 연제구청장, 울산 남구청장, 울주군수 후보는 여론조사 경선을 통한 단일화로 결정됐다.
울산 동구 3선거구, 북구 3선거구, 중구 2선거구, 남구 3선거구 광역의원 선거도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를 한다.
울산 동구청장은 민주당 후보가 사퇴하고 진보당 후보로, 울산 북구청장·중구청장은 진보당 후보가 사퇴하고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범여권이 단일화하면서 보수 진영의 단일화 압력도 커질 전망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