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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 선재도

기사승인 2026.05.10  1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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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옹진군
육지에서 다리만 건너면 만나는 섬.
영흥·선재도는 승용차로 갈 수 있는 ‘내 곁의 섬’이다.
 
아이들이 물장구치며 놀 수 있는 장경리, 십리포와 같은 해변이 출렁이고
어촌계가 안내, 조개를 캘 수 있는 갯벌도 펼쳐져 있다.
 
글.사진@옹진군
소달구지, 경운기 끌고 갯벌에 나가던 의 생활사가 궁금한 분들을 위한 광안내소도 문을 열었다.
 
윤슬이 떠다니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는 눈맛과 연 갯벌에서 조개를 캐는 즐거운 체험,
박물관 같은 관광안내소가 있는 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엔 훌쩍, 볍게 차를 타고 영흥·선재도로
가족여행을 떠나세요.
 
행복한 가족의 역사를 만드시고 바지락 칼국수, 고추장찌개, 전과 같은 있는 음식도 드세요.

글.사진@옹진군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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