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기자] 청와대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20일 경북 안동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양국 정상은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 공동 언론 발표, 만찬을 갖고 별도의 친교 일정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만남은 작년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 올해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현 방문에 이어 세 번째다.
강 수석대변인은 “다카이치 총리와의 셔틀 외교가 경주에서 나라, 그리고 안동 등 여러 지방 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양 정상 간의 두터운 유대와 신뢰가 심화하고 한일 관계의 미래 지향적 발전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영준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