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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명박 전 대통령과 청계광장 거닐어

기사승인 2026.05.15  15: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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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세훈 후보 페이스북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청계천을 거닐면서 오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 오 후보와 함께 나타나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에게 “오 후보 많이 도와 달라”, “오 후보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청계천을 내가 이렇게 만들었지만 그 위에 (오 후보가) 도서실도 만들고 아주 아름답게 만들어 놨다. 한 외국인이 청계천에 앉아 책도 보고 신기한 경험 했다고 말도 한다”며 “청계천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이 여기 있다”고 오 후보에 힘을 실어줬다.
 
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날이 스승의 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 전 대통령을 “서울시 정책의 스승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그는 “제가 평생 가장 존경하는 선배 정치인이자 어른이신 이명박 대통령님과 청계천을 걸었다.”며 “20년 전 이명박 대통령님의 과감한 결단으로 막혀 있던 물길이 트이고 바람길이 열렸다.”고 회고 했다.
 
이어 “비판과 반대가 거셌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그 뚝심이 서울을 바꿨다.”면서 “청계천은 그날 이후 시민의 일상이 되었고, 서울의 문화가 되었다. 청계천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이후 서울시 변화의 단초가 되었다. ”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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