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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유산청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 달간 매주 수~일요일'에 창덕궁을 찾는 관람객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로 창덕궁 약방을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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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유산청 |
약방은 궁궐 안에 있는 의료기관으로 내의원이라고도 불리었으며, 의료행정기관인 전의감, 서민치료를 담당했던 혜민서와 함께 조선의 대표적인 의료 기관이다.
창덕궁 궐내각사 권역에 위치한 약방은 복원이 완료된 2005년부터 특별전시와 각종 행사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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