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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대한민국 해군 역사상 함정 중 대령급 함정의 함장에 여군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선영 대령은 해사 57기로 입교해 2003년 임관해 참수리-282호정 정장, 독도함 갑판사관, 남원함 작전관, 원산함 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함정 운용능력과 작전지휘 역량을 검증받았다.
특히 최근 30개국 연합전력이 참가한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직책을 수행하였다.
배선영 대령은 “대한민국 해군 대형수송함의 함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초의 대령 지휘 함정 여군 함장이라는 상징성보다 언제 어떠한 임무가 부여되더라도 완벽하게 완수하는 독도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선영 대령은 해사 57기로 입교해 2003년 임관해 참수리-282호정 정장, 독도함 갑판사관, 남원함 작전관, 원산함 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함정 운용능력과 작전지휘 역량을 검증받았다.
특히 최근 30개국 연합전력이 참가한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직책을 수행하였다.
배선영 대령은 “대한민국 해군 대형수송함의 함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초의 대령 지휘 함정 여군 함장이라는 상징성보다 언제 어떠한 임무가 부여되더라도 완벽하게 완수하는 독도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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