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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서기호 근무평정이 바닥이었나봐요”

기사승인 2012.03.04  2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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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전여옥 의원 @푸른한국닷컴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카의 빅엿’이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됐던 서기호 전 판사가 새누리당 전여옥 의원과 무소속 강용석 의원으로부터 역공을 당했다.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서 전 판사는 지난 2일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의 추천으로 입당했다. 하지만 유시민 대표, 심상정 대표의 반발때문에 ‘개방형 비례대표’로 선택되지는 못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이에 전 의원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서기호 통진당 비례대표 탈락. 거기서도 근무평정이 바닥이었나봐요”라며 “통진당도 일은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가?”라고 비앙냥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 의원도 트위터에 “서기호 통진당 호기롭게 입당해서 국회의원 된다더니, 제대로 빅엿을 드셨네요”라며 “판사시절이야 트위터에 가카 욕만 쓰면 다 띄워줬지만 옷 벗고나니 세상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한 마디 거들었다.

한편, 진보논객 진중권 전 중앙대 교수도 트위터에 “정진후 합격, 서기호 탈락. 잘들 하는 짓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간 ‘2008년 민주노총 성폭행 사건’과 관련, 사건 은폐 의혹을 받았던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의 공천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혀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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