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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심재환 부부는 부창부수

기사승인 2012.03.27  0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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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희 부부는 대한민국에서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종북좌파로 살려고 공부를 했는가?


[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

소위 개천에 용난 사람들이 사법고시를 합격한 사람들 아니던가? 너도나도 개천에 용이 나고 싶어서 사법고시에 도전을 하는데, 부부가 다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개천에서 용이 나서 승천을 못하고 북괴 김정일 수령 앞으로 떨어져서 이무기가 되었나 보다.

이정희 통진당 대표의 관악을 여론조사 조작 사건으로 낙마를 하면서 그의 부군 심재환이 소속되어 있는 경기동부연합이라는 종북좌파 주사파 조직이 도마에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이정희 부군인 심재환이도 도마에 같이 오르게 되었다.

심재환은 서울 출생으로 1958년도 생이다.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통일위원회 위원장이다. 민변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인데 이곳에서 중추적으로 활동하는 분들은 사상적으로 진보를 표방하지만 많은 이들은 종북좌파의 핵심 브레인 역할을 하는 이들도 있다.

특히 이정희 부군인 심재환 변호사는 여러 부분에서 종북좌파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경기동부연합이라는 주사파들이 모여서 만든 조직에서도 아마 지도자급이라는 설이 있다. 경기동부연합은 순 색빨간 세력들이 모여 만든 조직으로 실질적으로 통진당의 오너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인식이다.

통진당의 이정희 대표의 남편인 심재환은 대한민국에서 북괴가 주장하는 발언들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따라하는 종북좌파 중에 종북좌파의 사상을 가진 자이다. 심재환이 민변에 올린 글들을 보면 정말 북괴 대변인 노릇을 한 것이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

심재환이가 북괴 대변인 노릇을 하며 주장한 말들의 제목만 보면 이 자가 얼마나 색빨간 색으로 물들은 사상을 가진 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2002년 7월 18일 서해 교전을 평화의 관점에서 해결해야 된다고, 서해교전 사태 해결을 위한 300인 선언에 민변 소속으로 참가해서 밝혔다.

또 ▶한총련을 미국에 의해 자주권을 잃고 예속될 위게 처했다는 잘못된 현실을 바로 잡으려는 비판 의식이라며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고 법적으로 처벌하는 일은 불합리하다고 2003년 5월 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민변 주최 한총련 해결 간담회에서 주장했다.

심재환이가 가장 북괴의 주장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따라 말한 부분은 바로 ▶ "북한의 무력남침, 적화통일론은 허구"이며 "국가보안법은 허구적인 무력남침, 적화통일론을 기초로 국민들에게 전혀 불필요한 국가안보에 대한 의구심과 불안감을 자극하고 고취하고 국민들 스스로 독재와 식민의 구속과 속박에 몸을 내 맡기기게 만들고, 수구 세력의 발호와 사기극을 수용하도록 하였던 것이다."

또한 ★ "국가보안법은 허구요 기만이요, 소름끼치는 음모의 굴레이다. 남북 상호 협력을 위해선 국가보안법 폐지가 선행돼야 한다" 고 주장을 한 자이다. 남과 북의 교류 협력이 확대될수록 북한을 적으로 보고 있는 국가보안법이 근본적인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에서 국가보안법으로 인하여 불편해 하는 사람은 종북좌파들 밖에 없다. 북괴를 적으로 보지 않는 종북좌파들을 잡는 법이니 당연히 일반 국민들은 전혀 불편하지 않다. 심재환이가 국가보안법이 불편하고 활동하는데 근본적으로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것은 역으로 종북좌파 짓을 하는데 불편하다는 것이다.

심재환은 ▶ 헌법으로 정한 우리 영토 부분에서도 북한 지역까지 한반도를 우리 영토로 보고 있는 영토 조항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대한민국의 한반도 영토 주장을 반대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자는 자주와 평화 통일을 주장한다. 북한이 우리 영토라고 주장하는 헌법상 영토 조항을 수정하라면서 무슨 자주, 평화, 통일을 애기한단 말인가?

심재환은 ▶ 북괴의 무력남침과 적화통일론이 허구라고 주장하는 데 6,25 전쟁은 북괴가 소련제 탱크를 앞세워 무력으로 남침한 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고, 중국과 소련도 6.25 전쟁은 북괴의 남침으로 일어난 전쟁이라고 인정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통당의 대표 남편이면서 대한민국의 엘리트인 변호사가 무력남침과 적화통일론은 허구라고 하는 인식부터가 정말 구제불능인 종북좌파 짓을 하는 것이다. 시중에 떠도는 설화가 있다. 북괴가 머리 좋은 주사파 중에서 골라서 학자금을 대주고 전부 고시공부를 하게 하여 고시에 합격시켜서 엘리트 종북좌파로 활동하게 했다는 설이 있다.

혹시라도 이 설화가 아니길을 바라지만 어쩐지 대한민국 법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자들이 너무 종북좌파 짓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법을 다루면서 먹고 사는 자들이 대한민국 법을 부인하고 종북좌파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요구하는 일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또한 심재환은 ▶ "북괴의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인공위성"이라고 북괴의 평양방송 여자 아나운서가 말한 것처럼 똑같이 말을 하고 있다. 북괴가 발사하려는 추친체는 미사일이 아니라 미국도 인정하고 있듯 인공위성 발사체로 볼수 있다"고 미사일 발사를 옹호하고 나섰다.

미사일 발사를 인공위성 발사로 위장한 북괴에 대하여 그는 "인공위성 발사는 북괴 자체로 큰 내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미 압박 측면에서도 인공위성 발사 자체가 사실상 미사일 기술 획득의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에 굳이 미사일 발사를 인공위성으로 위장할 필요는 없을 것" 이라고 주장을 했다.

이쯤되면 심재환이는 법을 다루는 변호사 자격이 없다고 하겠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과 인공위성 발사는 UN 안보위 결의로 금지되어 있다. 북괴가 미사일을 발사하겠다는 것은 국제법이고 뭐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언을 한 것이다. 이 불법 행위를 동조하는 심재환이가 법을 다루는 변호사 자격이 과연 있는지 그것을 묻고 싶다.

심재환이는 ▶ 대한민국 법을 위반하고 북괴의 지령의 의하여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을 하며 2005년 9월 인천에서 '맥아더 동상 철거 집회'를 열어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등 10여 차례의 반미 집회를 주장한 자들을 국가보안법상 특수 잠입, 회합 등의 간첩혐의로 체포하여 구속한 사건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대하여 심재환이는 ▶ "이명박 정부가 간첩단 사건으로 돌파하려 한다. 진보적인 단체들을 전부 포괄하는 한국 진보연대를 이적단체로 몰아 조직적으로 와해시키려고 아주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코너에 몰린 위기를 간첩단 사건으로 돌파하려는 것"이라고 주장을 했다.

북괴의 통일전선부 소속 공작원들을 만나서 지령을 받고 주한미국 철수를 주장하고,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을 한 간첩단을 검거했으면 응당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환영하고 간첩질을 한 자들을 비판해야 대한민국 사람이지, 간첩들을 옹호하면서 정부를 비판하는 심재환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볼수 없고 간첩이 아닌지 모르겠다.

이정희가 당 대표로 있는 통진당이나 이정희 남편 심재환이는 색이 빨간 종북좌파들이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법을 다루어서 먹고 사는 직업을 가졌다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법을 무력화 시키려는 북괴의 전략일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보안법으로 피해를 보거나 불편한 사람들은 전부 종북좌파 짓을 하는 자들 뿐이다. 통진당의 대표 이정희 남편이라는 자가 6,25 남침을 북괴의 무력남침과 적화통일론은 허구라는 말을 하며, 누구 좋으라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고 주장을 하는 것인지 참 개탄스럽다.

정말 대한민국은 어디로 흘러가는 것인가? 북괴의 일인 독재에 대하여는 한마디 비판도 못하는 자들이 민주라는 단어를 이용하여 대한민국 법을 무력화 시키며 변호사 일을 하고 있으니 참 개탄스럽다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을 전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다스려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이들이 바로 대한민국 국론을 분열시키고 전복시키려는 종북좌파들이기 때문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민상 msk1117@daum.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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