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지훈 사망,모델 출신 배우로 위암 투병 중 하늘의 별이 되다

기사승인 2020.05.15  16:34:39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모델 겸 배우였던 고 박지훈. 사진@박지훈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배우 박지훈이 지난 11일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고인의 가족은 15일 고(故) 박지훈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위암 투병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 측은 “실수로 연락 못 드린 분들이 있으실까 염려돼 따로 글을 올린다”며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 저뿐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도 덧붙였다.
 
고 박진훈은 잡지모델 출신 연기자로 지난 2017년 방송됐던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했다.
 
이후 피팅 모델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재능을 발휘했다. 평소에 심성도 착하고 대인관계도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박지훈의 삼우제는 오늘(15일) 오후 5시에 경기 고양시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에서 진행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