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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BC '무한도전'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MBC '무한도전'이 지난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웃음을 선사했던 '무한상사'가 2011년을 보내고, 2012년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무한상사 신년맞이'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유재석은 직원들의 외부 활동을 언급하며 “박명수가 일을 많이 하고 있다. 손바닥tv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는 것을 빗대며 “세븐잡스(7 jobs)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 하루 세끼 밥도 잡수시니까 ‘십잡스’어떠냐?”고 말하자 ‘무한상사’ 직원들은 “십잡스”라는 어감이 별루라며 “무리한 개그”라고 지적했다.이에 유재석은 “열 가지 일을 하니까 ‘십 잡스’다”라고 해명했다.
박명수는 “훌륭하신 스티브 잡스 느낌도 나니 만족한다”며 새 별명을 반겨 웃음을 자아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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