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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절박한 소상공인들 위로

기사승인 2026.04.02  1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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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세훈 페이스북
2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절박한 현장을 보고 그들의 애환을 들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오 시장은 골목 곳곳을 돌며 의상실, 제과점 사장님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고 고물가와 고금리의 무게를 견뎌내고 계신 소상공인들을 위로 했다.
 
사진@오세훈 페이스북
현재 서울 소상공인 다섯 분 중 한 분이 폐업을 고민할 만큼 골목상권이 위태로운 상태다.
 
서울시는 안심통장 지원과 희망동행자금 상환 연장으로 금융 부담을 덜어드리고, 로컬브랜드 육성과 상권분석 시스템 고도화로 생존력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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