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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다가오는 5월 1일, 서울숲과 주변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대 최장 기간(180일), 최대 규모(71만㎡)로 펼쳐진다.
이번엔 무려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총 1만 평 규모의 기부정원을서울숲 곳곳에 조성하고 있다.
마중 정원–숲의 출발선 (한국마사회)은 서울숲역에서 공원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곳
이다.
과거 경마장이었던 서울숲의 역사를 담아,옛 결승선이 이제는 '숲의 출발선'으로 재탄생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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