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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Sea Salvage & rescue Unit) 심해잠수사 70여명이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해 군항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 내한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심해잠수사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바다 추위를 극복하고, 최고도의 동계 구조작전태세 확립에 요구되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단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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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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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박영남(중령) 해군 특수전전단 구조작전대대장은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전우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쉼 없는 담금질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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