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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해난구조전대(SSU) 혹한기 내한훈련 실시

기사승인 2026.01.22  1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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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군
최고도의 동계 구조작전태세 확립 목적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Sea Salvage & rescue Unit) 심해잠수사 70여명이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해 군항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 내한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심해잠수사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바다 추위를 극복하고, 최고도의 동계 구조작전태세 확립에 요구되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단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사진@해군
사진@해군
심해잠수사들은 훈련기간 동안 스쿠버(SCUBA) 숙달훈련,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철인중대 선발경기’, 장거리 단체 달리기(20km)와 바다 맨몸입수 등 살을 에는 추위를 이겨내고 전우애를 다지며 다양한 훈련을 완수할 예정이다.
 
박영남(중령) 해군 특수전전단 구조작전대대장은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전우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쉼 없는 담금질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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