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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사진@기아 |
[전영준푸른한국닷컴 대표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개막한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기아 EV2’.신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 더 기아 EV2를 공개하며, 콤팩트 전동화 SUV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롱레인지 모델 기준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48㎞를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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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사진@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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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사진@기아 |
리클라이닝도 가능해 키가 큰 성인도 편안하게 뒷좌석에 탑승할 수 있다. 기아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반려동물을 위한 '펫 모드' 등 다채로운 선택 사양도 적용했다.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기아 제공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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