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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아 EV2' 브뤼셀 모터쇼서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26.01.12  2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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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사진@기아
기아의 여섯 번째 전기차,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과 편의사양,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까지.
 
[전영준푸른한국닷컴 대표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개막한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기아 EV2’.신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 더 기아 EV2를 공개하며, 콤팩트 전동화 SUV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롱레인지 모델 기준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48㎞를 달릴 수 있다.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사진@기아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하는 데 30분이면 충분하다. 또 'EV 루트 플래너' 기능은 최적의 충전소 경유 경로를 안내해 장거리 운행 때도 안심할 수 있다. 전방 출동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 등 상위 차급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넣었다.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사진@기아
콤팩트 SUV지만 공간 활용도는 높다. 2열 시트에 슬라이딩 기능이 있어 뒷좌석 다리 공간을 최대 958㎜까지 확장할 수 있다.
 
리클라이닝도 가능해 키가 큰 성인도 편안하게 뒷좌석에 탑승할 수 있다. 기아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반려동물을 위한 '펫 모드' 등 다채로운 선택 사양도 적용했다.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기아 EV2'. 기아 제공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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