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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보미 라도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7일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보미와 라도가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4년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한편 윤보미는 결혼 발표 당시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저는 오랜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때도 흔들릴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 이야기를 이렇게 전하게 될줄은 몰랐지만, 저의 오랜 친구같은 판다들에게는 꼭 먼저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 잃지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에이핑크로서, 또 윤보미로서 판다들에게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고,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라도는 블랙아이드필승으로 에이핑크의 ‘1도 없어’, ‘%%(응응)’, ‘덤더럼’ 등을 작곡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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