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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대통령·여야 당대표 오찬 회동 사진@청와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한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했다.
이어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대통령께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여당과 제1야당의 책임있는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강 실장은 “새해를 맞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와대는 앞으로도 여야 지도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통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길을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여야 당 대표 회동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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