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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청와대 |
삼정검 수여 대상자는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등이다.
오늘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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