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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시는 '서울 우수한옥' 5곳을 소개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서울우수한옥인증제’에 도심 속 우리의 멋을 지키고 서울의 특성을 잘 살린 아름다운 한옥 5곳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제10회 신규 선정 우수한옥
계동한옥
낙락헌
상운가림
선운자리
소소헌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되면 5년간 연 1회 전문가 정기점검 및 소규모 수선을 지원받는다.
전문 작가의 사진집 제작 및 사진전 개최의 대상이되며 ‘서울우수한옥'은 대부분 민간 소유 가옥으로 사유지 특성상 내부 방문은 불가하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서울우수한옥인증제’에 도심 속 우리의 멋을 지키고 서울의 특성을 잘 살린 아름다운 한옥 5곳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제10회 신규 선정 우수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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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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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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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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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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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되면 5년간 연 1회 전문가 정기점검 및 소규모 수선을 지원받는다.
전문 작가의 사진집 제작 및 사진전 개최의 대상이되며 ‘서울우수한옥'은 대부분 민간 소유 가옥으로 사유지 특성상 내부 방문은 불가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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