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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는 올해는 작년보다 44%나 규모를 키워, 총 160개의 다채로운 정원이 서울숲을 비롯해 뚝섬한강공원, 성수동, 화양동 일대를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작년 5월 22일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던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65일간 1044만명이 다녀가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12만 평 규모 부지에 111개 정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조성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10일 만에 111만명이 다녀갔으며 첫 2주간 보라매공원 방문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늘어났다.
시민들의 요청으로 13일간 연장 운영됐으며, 주변 상권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했으며 정원마켓 역시 총 매출액 21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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