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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지구가 달 지평선에서 지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 트럼프 대통령 SNS/NASA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NASA와 백악관은 7일(현지 시각) 이 사진들을 공개했다. 파란 초승달 모양의 지구가 분화구 가득한 달 표면 너머로 서서히 사라지는 이른바 ‘지구넘이(Earthset)’ 장면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54년 만의 유인 달 비행에 성공하며 달 궤도를 돌았다. 1968년 아폴로 8호가 포착한 ‘지구돋이(Earthrise)’ 사진에 견줄 만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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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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