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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빵. 사진@서울시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서울시는 당도는 낮추고, 부담은 덜어낸 건강 먹거리 굿즈 ‘서울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빵이란 ‘건강도시 서울’ 정책과 연계해 시민의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 서울의 브랜드를 일상 먹거리로 확장한 서울형 먹거리 굿즈다.
서울빵은 기존보다 당도 36%를 낮춰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단팥빵으로 설탕과 버터 없이 만든 부담 없이 담백한 통밀빵이다.
서울빵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고려당’,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고려당’에서 15일부터 판매를 하고 하반기부터는 편의점·면세점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빵의 디자인은 광화문, DDP, 남산타워 등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담아
서울만의 감성을 더해 구성했다.
서울시는 “5월 말부터는 카스텔라, 마들렌, 쌀꽈배기, 쿠키·양갱 세트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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