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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세훈페이스북 |
오 예비후보는 “회사에 휴게실이 있는 노동자가 아닌 분들에게, 길 위에서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한 평이 얼마나 절실한지 다시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서울시 이동노동자 쉼터, 어느덧 20곳을 훌쩍 넘었다.”며 “전국 배달 노동자 3명 중 1명이 서울에서 일한다. 그만큼 사고도, 고민도, 이야기도 가장 많은 도시다.”라고 말했다.
오 예비후보는 "‘우리도 길 위의 무법자가 아니라,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라이더가 되고 싶어요’오래 이 말씀을 오래 곱씹게 된다. 길 위에서 일하는 분들의 곁에서, 함께 달리겠다.“고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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