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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운대 모래축제’ 개막

기사승인 2026.05.15  2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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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관광공사
'2026 해운대 모래축제'가 1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수욕장에서 개막됐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도시의 역사와 매력, 랜드마크 등이 담긴 모래 조각 작품 17점이 전시되고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모래작품 전시는 축제가 끝난 뒤에도 내달 14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축제에는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와 함께 미국·캐나다·중국·프랑스 등 세계적 모래 조각가 11명이 참가한다.
 
축제 기간 미디어파사드도 운영된다. 지난 100년 해운대의 변화상이 담긴 영상이 메인 작품을 스크린 삼아 상영된다. 모래 전망대에는 레이저 맵핑을 최초로 도입해 부산타워와 영도대교가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며 화려한 야경을 연출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문가의 지도 속에 가족·친구와 함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는 17일까지 운영된다.

모래언덕에서 썰매를 타는 인기 프로그램 ‘날아라 샌드보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팀별로 물총 대결을 하는 ‘물총 대항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관람객을 맞이한다.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는 럼블피쉬의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K팝 댄스 경연대회와 힙합, 밴드 공연이 이어진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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