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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당 후보 다수 당선'과 '야당 후보 다수 당선' 40%로 동률

기사승인 2026.05.17  15: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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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여론조사 통합 결과와 비교하면 여당 후보 지지는 다소 약화한 반면 야당 후보 지지세는 크게 높아진 것이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6년 5월 둘째 주(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에게 오는 6월 지방선거 관련 '여당 후보 다수 당선'과 '야당 후보 다수 당선'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느 쪽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서울의 경우 '여당 후보 다수 당선'과 '야당 후보 다수 당선'이 40%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는 4월 여론조사 통합 결과와 비교하면 여당 후보 지지는 다소 약화한 반면 야당 후보 지지세는 크게 높아진 것이다.
 
이는 4월 여론조사 통합 결과와 비교하면 여당 후보 지지는 다소 약화한 반면 야당 후보 지지세는 크게 높아진 것이다.
 
당시에는 '여당 후보 다수 당선'이 44%, '야당 후보 다수 당선'이 31%를 각각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최근 여당이 발의한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안이 보수 유권자를 자극하면서 여론 조사상 수치도 변화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61%가 긍정 평가했고 28%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4%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접촉률은 39.1%, 응답률은 12.5%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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