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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9일 조선일보 의뢰로 메트릭스가 지난 16~17일 서울·대구·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각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역단체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 40%,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7%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3%P(포인트)로 오차범위(±3.5%P) 안이다.
전날 공개된 MBC·코리아리서치 조사에선 정 후보 43%, 오 후보 35%로 오차범위(±3.5%p) 밖이었다. MBC·코리아리서치가 지난달 28~29일 실시한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정 후보는 5%P 떨어졌고 오 후보는 3%P 올랐다.
이번 메트릭스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대구·부산 광역단체장 조사의 표본오차는 모두 95%, 신뢰수준 ±3.5%P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 조사는 같은 기간 해당 선거구 거주 성인 501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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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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